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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젊은 건축가상 전시

젊은 건축가상은 우수한 역량의 신인 건축가를 발굴, 양성하기 위해 2008년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새건축사협의회, 한국건축가협회, 한국여성건축가협회가…

기억의 단서

장동욱 작가는 ‘기억의 단서’라는 주제로 현재의 거주지와 일터의 주변 지역, 직접적으로 맞닿아있는 도시 안에서 그의 과거 기억과 이어지는 매개물을 찾아 캔버스에 담는다. 캔버스에 그려지는 풍경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매개의 점이 지역이 된다. 기억은 과거의 시간성에만 갇혀있지 않으며 방치된 풍경에서 불규칙적 유기물로 물리적 공시성을 갖는다. 과거의 파편화된 기억은 우연히 마주한 곳에서 서로 상호 작용을 하며 무분별하게 뒤엉켜 담긴다. 기간 2019-11-21 ~ 2019-12-2 원출처 : http://www.temi.or.kr

초월과 변주

일정 2019년 11월 23일(토) - 24일(일) | 2일간 상영작 <범전>, <이로 인해 그대는 죽지 않을 것이다>, <아버지…

뜻밖의 초록을 만나다

《뜻밖의 초록을 만나다》 ​When I Encounter Your Green 2019.11.29.─ 2020. 03. 29. 2019년 11월 29일부터…

마지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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