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주거환경을 주제로, 제4, 5차 서울시도시건축포럼 개최

서울의 주거환경을 주제로,

제4, 5차 서울시도시건축포럼 개최​

 

올해 4월을 시작으로 서울시와 건축의 문제에 대해서 논의하던 서울시도시건축포럼이 이번 4,5차에는 서울의 주거환경에 대해 다룬다. 4차 포럼은 오는 9월 13일 돈의문박물관마을 도시건축센터 4층에서 오후 3시부터 5시 45분까지, 5차 포럼은 서울건축문화제 행사기간에 맞추어 10월 25일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된다. 4차 포럼은 대안 주거의 출현 배경과 현황을 주제로, 5차 포럼은 다양한 거주 풍경과 제언에 대해 건축 전문가뿐 아니라 입법가, 행정가, 건축 실무자,시민 대표로 포럼 준비 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제언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제4차 포럼은 <함께 살기 서울①: 대안 주거의 출현 배경과 현황>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시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생활환경도 변화하고, 그에 따른 주거환경도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가 물리적 환경인 건축에도 영향을 주면서 대안주거에 대한 지식과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 ‘사회주택’과 ‘공동체주택’이 출현하게 된 사회, 경제, 시대적 배경에 대해 다루고 향후 가능성까지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 제목 | 함께 살기 서울①: 대안 주거의 출현 배경과 현황​

– 일시 | 2018년 9월 13일(목) 오후 3시 ~ 오후 5시 45분

– 참여 대상자 | 누구나

– 참여 방법 | http://sfau.org 를 통해 신청 (현장접수 가능)

– 장소 | 돈의문박물관마을 도시건축센터 4층(서울시 종로구 신문로2가 7-24)

 

원출처 : http://www.aik.or.kr/html/page05_03.j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