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남산‘한양도성 문화재 수리 현장’시민 공개행사 운영

 – 서울시, 남산 회현자락 <한양도성 현장유적박물관>조성 공사현장 시민 공개
 – 문화재 수리기술자·문화재 해설사가 문화재 보존처리 기술 및 수리방법 설명
 – 쉽게 볼 수 없던 문화재 수리 현장 가까이에서 보는 기회…1회당 선착순 30명 제한
 – 4.15.(월)부터 온라인 통해 사전예약 접수, 4.24.(수)~6.26.(수) 매주 수요일 진행

원출처 : http://spp.seoul.go.kr/main/news/news_report.jsp#view/286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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