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간수문과 이간수문을 통해 본 도성의 동쪽‘도성의 수문’展

 – 서울역사박물관, 동대문역사관에서 ‘도성의 수문’ 기획전(6.11~10.26)
 – 도성내 하천 흐름을 관리하던 오간수문과 이간수문의 역할과 변화상 재조명
 – ‘수문을 쌓다’, ‘ 도성의 수문’, ‘근대기 수문의 변화’ 등 3개의 주제로 구성

원출처 : http://www.seoul.go.kr/news/news_report.do#view/2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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