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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공유공간 북촌 한옥청(聽), `소반과 옻칠展`을 시작으로 2020년 상반기 전시 시작

시민 공유공간 북촌 한옥청(聽), `소반과 옻칠展`을 시작으로 2020년 상반기 전시 시작

시민 공유공간 북촌 한옥청(聽),
‘소반과 옻칠展’을 시작으로 2020년 상반기 전시 시작
 – 서울시, 1월부터 서울 공공한옥 북촌한옥청에서 2020년 상반기 전시 운영
 – 도자, 목가구, 전통꽃꽂이, 보자기, 사진 등 총 16건 진행
 – 市,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담고 있는 공공한옥 활용을 통한 지역문화 재생 기대

원출처 : http://www.seoul.go.kr/news/news_report.do#view/305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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