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대토론회-풍수의 길흉화복론

대한건축학회 동우회인 건축명리학연구회와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동아시아건축역사연구실에서는 아래와 같이 풍수대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2017년 전반기 풍수대토론회는 풍수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논점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길흉화복론”을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이는 가장 주체적 사고를 필요로 함과 동시에 미신이라 비판을 받는 주된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가장 활용성을 담보하는 주체로서 각 개인의 불안 해소와 행복 추구의 간절함이 결합된 실천적인 존재 의미를 갖는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논점을 다루기 위해 네 분의 전문가를 모시고 향후 길흉화복론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대안은 없는 것인지 그 방향성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아울러 풍수학계의 발전을 위해 박시익 교수님이 자신의 최근 연구 성과를 소개하는 특별강연의 자리도 마련하였습니다. 모쪼록 발표자와 청중 모두의 생산적인 토론과 비판을 통해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어 하나의 커다란 전환점이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ㅇ 일시 : 2017년 2월 25일(토) 14:00~18:00
ㅇ 장소 : 건축센터 강당(지하1층)(서울 서초구 소재)
ㅇ 주최 : 대한건축학회 건축명리연구회
ㅇ 주관 :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동아시아건축역사연구실
ㅇ 후원 : (주)성익건설, (주)영신 코퍼레이션, (사)정통풍수지리학회

□ 주제발표
ㅇ 진행 : 김혜정(대전대 교수)
14:00-14:10 개회사(한동수, 한양대 교수)
14:10-14:40 발표1(현공풍수이론을 적용한 음양택 감정사례/최명우/대한현공풍수지리학회 연구소장)
14:40-15:10 발표2(창빈 안씨 묘소를 통해 본 음택풍수의 길흉화복/지종학/서경대학교 겸임교수)
15:10-15:30 휴식
15:30-16:00 발표3(풍수고전에 나타난 길흉화복에 대한 연구-청오경을 중심으로/장정환/한국풍수지리감정원원장, 동국대 생활풍수 교수)
16:00-16:30 발표4(풍수 발복론의 역사적 전개와 한계성 비판/박정해/사단법인 정통풍수지리학회 이사장, 한양대 겸임교수)

□ 특별강연
16:30-17:30 발표5(수맥과 명당의 맥에는 전기 AC 0.003V가 흐른다/박시익/영남대학교 교수)
17:30-17:40 폐회사(한동수, 한양대 교수)

 

원출처 : http://www.aik.or.kr/html/board.jsp?ncode=a001&num=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