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올해 10월, 무장애 데크길·전망대를 갖춘 ‘남산 하늘숲길’(1.43km) 개방
- 보행 안전·접근성 강화를 위해 연결안전데크(0.5km)·북측 숲길(0.5km) 조성
- 서울시-산림청 협력, 국유림 무상 제공·자체 예산 투입 ‘공동산림사업’ 추진
- 남산에서 도심까지, 자연과 전망, 힐링과 모험의 All-in-one-View 트레킹 코스
- 산림 보존을 위해 친환경 공법 적용, 탄소저장고인 목재 활용으로 기후변화 완화에 기여
원출처 :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view/43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