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 효제동·서초구 양재동 2곳… ’23년 사업 시작 후 현재까지 총 20곳 선정
- 용적률·건폐율 완화, 신속행정 지원, 사업추진 자문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공
- ‘수시 접수’ 도입, 절차 간소화, 설계의도 구현 등… 창의적 건축물 완성도 강화
- 市, “창의적 제안, 정책반영 위해 참여 문턱 낮추고, 공공성 관리는 강화할 것”
원출처 :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view/45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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