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로 위‧교통섬 등 도심 유휴공간 혁신해 생활SOC 확충
- 도심 유휴공간 입체개발로 본기능 유지하면서 주거‧편의시설 확충 ‘리인벤터 서울’ - 역세권 2개소(경의선숲길 끝 교통섬, 증산동 빗물펌프장 부지) 시범사업, 내년 설계 착수 - 가용토지 부족, 평면적 도시개발 문제점 해결하고 입지 좋은 도심공간…
- 도심 유휴공간 입체개발로 본기능 유지하면서 주거‧편의시설 확충 ‘리인벤터 서울’ - 역세권 2개소(경의선숲길 끝 교통섬, 증산동 빗물펌프장 부지) 시범사업, 내년 설계 착수 - 가용토지 부족, 평면적 도시개발 문제점 해결하고 입지 좋은 도심공간…
한국 철도건축 분야 건축문화 증진을 위하여 2015년 부터 진행되어 올해 제3회를 맞이한 ‘2018 한국철도건축문화상 계획부문’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건축기술협회, 한국교통대학교가 공동주최하며, 지난해에 이어 ’Design Review‘를 통해 소통하는 방식으로 심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Ⅰ. 공모개요
1. 공모제목 : Railway Station and Regional Revitalization : 철도역과 지역재생
서울시, ''공공 유휴공간, 시민 아이디어로 살린다'' 공모전 개최 - 서울시, 「2018 시민누리공간 활성화 사업 공모」 5/16(수)~18(금)까지 접수 - 공원, 광장, 고가하부, 활용도 낮은 시설 등 공공공간 발굴 및 활성화 사업…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7년 말 점용기간이 만료되어 국가에 귀속된 舊서울역 민자역사 일부공간에 상업시설 철수 후 유휴공간이 발생됨에 따라 이 유휴공간을 공공시설로 활용하기 위해 2월 21일(수)부터 3월 13일(화)까지「국가귀속 민자역사(舊서울역) 유휴 공간 공공시설 활용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 2.27(월) 14시 유휴공간을 통한 동북4구(도봉·노원·강북·성북) 도시재생의 재발견을 주제로 포럼 개최 - 동북4구 도시재생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휴공간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과제와 전망 모색 원출처 : http://spp.seoul.go.kr/main/news/news_report.jsp?searchType=ALL&searchWord=&list_start_date=&list_end_date=&pageSize=&branch_id=&branch_child_id=&pageNum=1&communityKey=B0158&boardId=30507&act=VIEW
- 20일(화) 16:30 시청 다목적홀에서 시민 사업참여단 발대식 개최 - 시 유휴공간 활성화 사업 시민에게서 해답 찾아, 시민이 기획·조성·운영 - 선릉지하보도 생태공간 조성 등 누리공간 10개 시범사업 본격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