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 된 `동서울터미널` 광역교통허브로… `강북 전성시대` 청사진 제시
오세훈 시장, 15일(월) 동서울터미널 방문해 노후 시설, 교통상황 등 직접 확인 민간개발 이득을 주민편의·터미널 현대화 등 시민에 환원, 개발 모범 사례 제시 교통‧업무‧판매‧문화 결합 입체복합개발 실현… ’26년 말 착공, ’31년…
오세훈 시장, 15일(월) 동서울터미널 방문해 노후 시설, 교통상황 등 직접 확인 민간개발 이득을 주민편의·터미널 현대화 등 시민에 환원, 개발 모범 사례 제시 교통‧업무‧판매‧문화 결합 입체복합개발 실현… ’26년 말 착공, ’31년…
109년 역사의 청량리역이 교통·일자리 등이 어우러지는 수도권 광역교통 허브로 재탄생한다.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 이하 대광위)는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 한국철도공사(사장 손병석)와 함께, 청량리역을 강북의 활성화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청량리역 공간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