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서울시 교통문화상 수상자 발표…교통문화 발전 확산
올해 교통문화상 수상자로 단체 3곳, 개인 3명 선정…교통 부문 교육·봉사 등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 대상 선정…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를 위한 제도 개선 기여 시,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준…
올해 교통문화상 수상자로 단체 3곳, 개인 3명 선정…교통 부문 교육·봉사 등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 대상 선정…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를 위한 제도 개선 기여 시,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준…
총괄: 18년 교통문화지수 75.25점으로 전년대비 소폭 상승(1.64점) 평가지표별 교통문화지수 - 방향지시등 점등율, 차량신호 준수율, 안전띠 착용율, 보행자 횡단보도 준수율 등은 소폭 상승 - 운전자 10명 중 1명 음주운전, 절반이 속도위반…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야외 활동이 많은 5월을 맞아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한편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정부의 정책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교통문화발전대회, 국제 교통안전컨퍼런스 등 다양한 교통안전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이달 15일(수) 한국프레스센터(서울 중구)에서 ‘제11회 교통문화발전대회’를 개최한다. 교통문화발전대회는 교통사고 예방 및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포상하고, 교통안전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서울신문사 공동 주관하여 올해로 11회째를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