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관가야 중심권역에서 새로운 형태의 집모양토기와 말발걸이 출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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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관가야 왕궁지 추정 김해 봉황동 유적(사적 제2호)에서 발견 -   문화재청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소장 김삼기)에서 2015년부터 발굴조사 중인 금관가야 추정왕궁지인 김해 봉황동 유적(사적 제2호)에서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집모양토기(家形土器)와 말발걸이(鐙子)가…

함안 가야문화권 주요 발굴성과 공개

- 함안 아라가야 추정왕성지에서 군사시설로 보이는 건물지 다수 발굴 - - 함안 말이산 고분의 돌덧널에 별자리 새겨진 덮개돌 최초 발견 - - 발굴 현장설명회 개최 / 12.18.(화) 오후 1시(아라가야 추정왕성지)‧2시(말이산…

아라가야 수공업의 거점, 함안 우거리 토기가마터 발굴 성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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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 토기가마터와 폐기장 확인 / 현장설명회 12.14. 오후 2시 –

 

문화재청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소장 김삼기)는 지난 4월부터 아라가야의 토기 생산 거점으로 알려진 함안군 법수면 일대의 ‘토기가마터와 토기폐기장’을 조사한 성과를 오는 14일 오후 2시 발굴현장에서 공개한다.
* 발굴현장: 경상남도 함안군 법수면 우거리 산 139-3번지

참고로, 함안군 법수면 일대에는 2004년까지 2개소의 가야 가마터가 확인된 바 있으며, 이후 창원대학교박물관이 지표조사를 실시해서 일대에 토기 가마터 10여개소가 집중 분포되어 있다는 사실도 확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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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가야사 기획학술심포지엄『문헌과 고고자료로 본 가야』개최 / 11.21.~22.

문화재청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소장 김삼기)와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소장 박종익), 한국고고학회(회장 이청규), 한국고대사학회(회장 하일식), 한국상고사학회(회장 김재홍)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제1회 가야사 기획학술심포지엄 『문헌과 고고자료로 본 가야』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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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가야문화유산의 최신 조사 성과 논의

– 국립나주‧・가야문화재연구소, 가야문화권 관련 학술대회 개최 / 11.9. 순천대학교박물관 –

문화재청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소장 박종익)와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김삼기)는 가야문화권에서 이루어진 최신 조사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오는 9일 오후 1시 순천대학교박물관 내 시청각실에서 ‘2018 가야문화유산 최신 조사 성과’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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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2018년 가야문화유산 알아가기 팸투어」개최 /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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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소장 김삼기)는 가야 문화유적지를 활력 있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오는 17일 경남지역 초‧중‧고 교원들과 함께하는 「2018년 가야 문화유산 알아가기 팸투어」를 시행한다. 내년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하고…

아라가야 왕궁추정지에서 대규모 토성과 목책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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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소장 김삼기)는 지난 달부터 경남 함안군 가야리 289번지 일원에 대한 발굴조사를 펼쳐 ▲ 대규모 토목공사로 축조된 토성과 목책(木柵, 울타리) 시설, ▲ 특수한 목적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건물터, ▲ 5세기 중반~6세기 중반의 각종 토기 조각들을 찾아내면서 그동안 문헌이나 구전으로만 전해오던 아라가야(阿羅加耶) 왕성의 실체를 처음으로 확인하였다.

그동안 함안군 가야리 일대는 1587년에 제작된 조선 시대 읍지(邑誌) 『함주지(咸州誌)』와 일제강점기의 고적조사보고에서 아라가야의 왕궁지로 추정되어 왔다. 또한, 이곳은 ‘남문외고분군’, ‘선왕고분군’, ‘신읍(臣邑)’ 등 왕궁과 관련된 지명도 아직 남아 있어 아라가야의 왕궁지로 추정됐지만 최근까지 실질적인 발굴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그 실체를 밝힐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 토성과 목책, 건물터 등 왕성과 관련된 시설을 확인하면서 전성기 아라가야 최고지배층의 실체에 다가가는 성과를 거두었다.
* 읍지(邑誌): 한 고을의 연혁과 지리‧인물‧생활‧문화‧풍물 등을 기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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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산성의 축조, 목간에서 실마리를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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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한국의 고대목간Ⅱ』, 『함안 성산산성Ⅵ』 발간 –

문화재청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소장 김삼기)는 1991년부터 2016년까지 총 17차례에 걸쳐 한 함안 성산산성 발굴조사의 성과와 출토된 목간을 정리한 『한국의 고대목간Ⅱ』와 2014년부터 2016년까지의 발굴조사 성과를 담은 『함안 성산산성Ⅵ』보고서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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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소가야의 고분문화와 대외교류’ 학술대회 3.16.

문화재청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소장 김삼기)는 ‘소가야(小加耶)의 고분문화와 대외교류’라는 주제로, 오는 16일 오전 10시 경상남도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경남 고성을 중심으로 성장하였던 소가야(가야 소국의 하나)의 고분 문화에 대한 검토를 통해 가야의 대외 교섭 창구로서 역할을 담당하였던 소가야 세력의 실체를 알아보는 학술대회이다.

참고로,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는 지난 2012년 비화가야(非火加耶, 창녕지역), 2013년 아라가야(阿羅加耶, 함안지역), 2014년 다라국(多羅國, 합천지역), 2015년 대가야(大加耶, 고령지역), 2016년 금관가야(金官加耶, 김해지역) 등 가야 권역별 고분의 조사‧연구 성과를 정리하고 공유하는 학술대회를 매년 개최하여 학계와 지역주민에게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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