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세계도시 시장포럼서 ‘스마트도시 서울’ 기조발표

박원순 시장, 세계도시 시장포럼서 ”스마트도시 서울” 기조발표 – 세계 80여 개 도시 대표단, 정부‧국제기구에 신기술 통한 서울시 혁신정책 소개 – 올빼미버스‧새벽버스(빅데이터), 독거어르신 고독사 예방(IoT), 디지털시민시장실 등 – 도시행정 노벨상 ”리콴유 세계도시상” 역대 수상도시 대표단에 서울형 도시재생 공유 – 산비탈[…]

베트남 공무원 초청…한국형 스마트시티·도시재생 정책 전수

신남방 정책의 중심에 있는 베트남의 건설 분야 고위공무원들이 어제부터 우리나라의 ‘스마트 시티 정책과 도시재생 정책’을 배우고 있다. 이는,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천명한 “아세안 국가들과의 협력 수준을 높여 중국 등 주변 4강국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는 아세안 외교[…]

서울시 정책-농협중앙회 전국네트워크 결합해 도시농업 활성화

– 양 기관, 10일 ‘도시농업 활성화‧도농상생’ 업무협약 3개 분야 14개 사업 협력 – 시 운영 ‘서울먹거리창업센터’ 입주기업 농협 온라인몰 등을 통해 판로 확보 – 어르신 반려식물‧미세먼지 공기정화식물 보급, 농촌체험형 프로그램 협력 등 원출처 : http://spp.seoul.go.kr/main/news/news_report.jsp#view/285797

서울시민 공유도시 희망아이템 1위 ‘주차’, 인기정책은 ‘따릉이’

□ 서울시는 공유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전반적인 인식을 파악하고 정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조사 전문 기관에 의뢰해 서울 거주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12월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2018년도 공유도시 정책 인지도 조사’를 실시했다. 표본[…]

이제는 빅데이터 분석으로 버스노선 선정!!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공간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하여 중앙부처, 지자체 등의 정책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과제(6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주시를 대상으로 대중교통 취약지역 분석은 기존의 일반적인 공간분석 방법(대중교통 노선현황, 인구 분포 분석)과 달리 시간대별 대중교통 승하차·환승 정보(교통카드 데이터)와[…]

서울시 ‘다람쥐버스’, 지속가능 교통도시평가 최우수정책상 수상

 – 국토부 주관 2018 지속가능 교통도시평가에서 교통정책분야 최우수정책 선정 – 새로운 방식으로 출근시간대 차내 혼잡 완화 효과를 거둔 점 인정 받아 – 실제 해당구간 버스 혼잡(‘혼잡’ 표출빈도 기준)은 줄고, 승객은 16.5% 늘어 – 95% 시민 혼잡완화효과 공감하며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