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 35m 녹사평역 ‘정원이 있는 미술관’ 탈바꿈… 14일 개장

 – 시-서울교통공사, 1년 간의 ‘녹사평역 공공미술 프로젝트’ 완료… 14일 개장식
 – 지역‧사람‧환경까지 고려해 지하철역 통째로 ‘하나의 미술관’으로 탈바꿈, 새로운 공공미술
 – 지하 2층에 있던 ‘개찰구’ 지하 4층으로 옮겨 승강장 제외(지하 1~4층) 완전개방
 – 깊이 35m 중정에 메탈 커튼 설치, 역 내부 시시각각 변하는 태양빛 담는 거대 캔버스로
 – 지하 4층 원형홀은 600여 개 식물 자라는 ‘지하 식물정원’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개최

원출처 : http://spp.seoul.go.kr/main/news/news_report.jsp#view/283079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