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상담원과 대화하며 정서적 지지, 필요 서비스 연계… 시범운영 후 하반기 본 운영
- 상담사 14명 교대하며 24시간 전화상담… 지속 대화 원하는 시민에 추가상담 서비스
- 1일(화)부터 ‘외로움챗봇’도 운영 시작… 서울마음편의점?365서울챌린지 등도 운영 중
- 시 “외로움 없는 서울 향한 첫 관문… 누구나 필요한 도움받도록 내실 있게 운영할 것”
원출처 :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view/432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