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류(流)-The Wave of Seoul’ 주제로 서울다움 담아낸 국제공모 작가정원 5개 작품 선정
- 해외 조경가 앙리 바바와 ‘2025 서울시 조경상’ 대상 이남진 참여한 초청정원 2개소도 함께 조성
- 박람회 종료 후에도 작가정원 작품 서울숲 존치 예정…자연·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정원문화로 확장
원출처 :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bbsNo=158&nttNo=450359&cntPerPage=10&curPag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