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정비구역 해제 후 장기 정체… 신속통합기획으로 2024년 구역 지정, 사업 재가동
- 용도지역 조정(1종→2종), 용적률(170%→215%), 신통기획으로 사업성 확보
- 조합직접설립 추진 10.15대책 이후 답보상태…시, 보정계수2.0 적용해 분담금 감소
- 오 시장, 19일 현장방문 “조합설립~착공까지 끝까지 책임, ’31년까지 관악구 1.3만 호 착공”
원출처 :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bbsNo=158&nttNo=450438&cntPerPage=10&cur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