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학‧연 전문가 186명이 교량‧터널 등 안전취약 도로시설물 215개 1:1전담 관리
- 노후 교량, 안전진단 C등급 이하 등 고위험 시설물 집중 관리로 안전관리 공백 해소
- 시설물 전담주치의 2년 간 위험요인 1,278건 제거, 전문 의견 1,920건 제안 성과
- 56명 전문가가 AI 첨단기술 기반 정책 제안하는 ‘도로시설 안전협의회’ 운영도 병행
원출처 :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bbsNo=158&nttNo=450811&cntPerPage=10&cur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