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안 개인전 《도시가 상어라면 A City As A Shark》
– 7살 장이안이 보는 세상
상어를 이루는 단위는 도시인가, 꽃인가, 혹은 기계인가?
도시는 우리를 삼키지 않고, 기계도 우리를 억압하지 않으며, 꽃 역시 우리를 위로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 안에서 자라고, 그 일부로 기능한다.
이 전시는 말하지 않는다. 다만 서로 다른 세계들이 어떻게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는지를 조용히 보여준다.
– 오프닝 리셉션 2026. 2. 4 (수) 오후 4시 ~ 6시
– 전시 기간 2026. 2. 4 (수) 오후 4시 – 2. 13 (금) 오후 3시
– 장소 토포하우스 TOPOHAUS 서울 종로구 인사동 11길 6 (제1, 2전시실)
후 원
디자인캠프 문박 디엠피 건축사사무소
운생동건축사사무소
토포하우스
※ 화분과 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대중교통 또는 인근 유료주차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원출처 : https://www.kia.or.kr/news/notice.php?ptype=view&idx=19627&page=1&code=no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