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시장-염수정 추기경, 27일 서울시청서 ‘태양광 발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 응암동성당 시작으로 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 성당 건물‧시설에 태양광 발전 보급 확대
– 시는 설치 보조금, 행정·기술 등 지원… 1월 명동성당 앞 ‘태양광 휴대폰 충전기’ 설치
– 이번 1호 협약 시작으로 향후 종교계‧경제계‧시민단체 등과 협력 지속 추진
원출처 : http://spp.seoul.go.kr/main/news/news_report.jsp#view/24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