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된 영등포 쪽방촌`, 주거,상업,복지타운으로 탈바꿈
‣ 360여명이 거주하는 영등포 쪽방촌 1만㎡를 공공주택사업으로 정비 쪽방주민을 위한 영구임대, 신혼부부 행복주택, 민간분양 등 1.2천호 공급무료급식·진료 등 쪽방주민을 지원하는 돌봄시설 재정착 지원돌봄시설 / 국토부·서울시·영등포구 / LH·SH, 민관공 협력체계 구축…
‣ 360여명이 거주하는 영등포 쪽방촌 1만㎡를 공공주택사업으로 정비 쪽방주민을 위한 영구임대, 신혼부부 행복주택, 민간분양 등 1.2천호 공급무료급식·진료 등 쪽방주민을 지원하는 돌봄시설 재정착 지원돌봄시설 / 국토부·서울시·영등포구 / LH·SH, 민관공 협력체계 구축…
- 3월 중 쪽방촌에 비상벨, 상반기 전통시장에 ‘재난위치식별도로’ 표시 - 인명피해 예방위해 쪽방촌 등 주거밀집 공간 화재시, 피난이 우선 되야 - ‘비상벨’ 쪽방 등 밀집주거 공간 화재 시 신속한 피난안내 안전시설 -…
도시 내 쪽방촌·달동네 등 주거 취약지역이 정부지원과 민·관 협력을 통해 ‘새뜰마을’로 새단장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3일(금)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양주시 남방마을에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새뜰마을사업’ 기공식 및 민간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갖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