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ㆍ태평양 문화유산, 지속가능한 보전을 논하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유네스코 석좌 국제 컨퍼런스 개최 / 5.18.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재열)는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대강당에서 ‘아시아-태평양 문화유산의 지속가능한 보전’이라는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등 해외 전문가들과 함께 훼손되고 사라져가는 아시아 문화유산의 전통기술과 재료의 올바른 보존·복원 방법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