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규제에 막힌 신림7구역 지원 나서… 사업성 추가개선 지원
2014년 정비구역 해제 후 장기 정체… 신속통합기획으로 2024년 구역 지정, 사업 재가동 용도지역 조정(1종→2종), 용적률(170%→215%), 신통기획으로 사업성 확보 조합직접설립 추진 10.15대책 이후 답보상태…시, 보정계수2.0 적용해 분담금 감소 오 시장, 19일…
2014년 정비구역 해제 후 장기 정체… 신속통합기획으로 2024년 구역 지정, 사업 재가동 용도지역 조정(1종→2종), 용적률(170%→215%), 신통기획으로 사업성 확보 조합직접설립 추진 10.15대책 이후 답보상태…시, 보정계수2.0 적용해 분담금 감소 오 시장, 19일…
규제철폐 제6호 ‘입체공원’ 시범사업으로 오패산 녹지축을 미아역 일대까지 확장 입체공원 적용 통한 세대수 증가로 사업성↑, 시가지로 확장된 공원의 이용성↑ 고저차 25m 단절된 경사지, 연접 구역과 통합적 도로 정비로 동서지역 연계…
12.16.(화) ‘25-6차 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8곳 선정 선정된 후보지 '26년 상반기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용역 착수 신속통합기획 2.0적용, 2년 이내 정비구역 지정 및 사업기간 단축 추진 사업성보정계수·현황용적률·입체공원…
10.15 정부 발표 우려 속 ‘신통기획’ 재개발 추진 대림1구역 현장 찾아 주민 소통 신통기획‧2030기본계획 반영… 용적률 완화, 사업성 보정계수, 대형저류조 설치 등 2035년까지 1,026세대 공급, 공영주차장‧소형 평형 배분 등 원주민…
12.9.(화) 신속통합기획 전문가, 민간업체, 공무원 등 관계자 워크숍 개최 우수 공로자 시장 표창, 전문가 토론 통해 성과·과제·제도 개선 방향 논의 제도 도입 4년, 협업체계 성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모색 원출처…
4월 신통기획 착수 후 6개월 만에 확정…최고 35층, 약 970세대 규모 면목8구역(1,260세대)과 연계 계획, 중랑천변 활력을 더하는 新 주거단지로 재탄생 면목5동 주민센터 복합청사로 확장 이전, 다양한 행정·문화·복지 서비스 제공 기대…
4월 신통기획 착수 후 6개월 만에 확정…최고 49층, 약 1,030세대 규모 건대입구역세권의 활력과 한강의 여가·문화를 누리는 직주락(職住樂) 주거단지 조성 한강으로 열린 통경축과 스카이라운지 등 조망특화 설계로 조화로운 도시경관 형성 119안전센터·시니어센터…
인?허가규제 전면 혁신으로 정비사업 기간 대폭 단축, 49층 규모 ’34년 준공 목표 역세권 용적률 완화제도 최초 적용, 추가 공급 655세대 중 195세대 공공분양 사업성↑ 오 시장, 13일(월) ‘은마아파트’ 현장점검… 12번째…
8.27.(수) ‘25-4차 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8곳 선정 시, 선정된 후보지 올해 하반기 내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 착수 공공정비계획 수립비용 즉시 지원, 2년 이내 정비구역 지정 완료…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중랑천 친수공간 조성 등 고려한 시민과 주민이 함께하는 활력 주거단지 조성 중랑천·봉화산 풍경과 어울리는 열린 통경축과 단지 내부로 높아지는 스카이라인 등 미래 수변 경관 창출 용도지역 상향(제3종)과 사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