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안전보험 보장 강화한다…전국 최초 `지반침하 사고` 보장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지반침하 사고 보장, 지급 잦은 화재‧폭발‧붕괴 보장액 확대 재난 사망 등 일부 항목 시‧구 보험 중복 허용, 상담‧접수 시스템 개선해 접근성 높여 서울 시민 누구나 자동 가입,…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지반침하 사고 보장, 지급 잦은 화재‧폭발‧붕괴 보장액 확대 재난 사망 등 일부 항목 시‧구 보험 중복 허용, 상담‧접수 시스템 개선해 접근성 높여 서울 시민 누구나 자동 가입,…
4~11월 312곳 굴착공사장 주변 도로에 GPR탐사… 공동 114개 발견‧복구 완료 44개 공동은 국토부 시행 대형 굴착공사장에서 발견, 지반침하 예방활동 강화 요청 GPR탐사 한계 극복 위한 ‘복합탐사’ 기법 굴착공사장 2곳 시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지반침하 등 지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전국 단위의 지하안전 관리를 위한 「지하안전법 시행령」 개정안이 12월 23일 국무회의를 통과하여 오는 12월 30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ㅇ 이번 시행령 개정은 국토교통부의 현장조사 지역 선정 및 지반탐사 업무를 지반탐사 전문인력·장비를 보유한 국토안전관리원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조사…
10년간 하수도 원인 지반침하 중 하수관 이음부․접합부 손상 44%…핵심 원인 선제 보수 본관 이음부 수밀성·지지력 강화하고, 연결관 접합부 ‘일체형 단지관’ 으로 국소 단위 정밀보수 ‘대규모 교체’에서 ‘원인별 맞춤형 정비’로 패러다임…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지하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반침하 우려구간에 대한 직권 지반탐사를 실시하고, 굴착공사장 70개소에 대한 특별점검도 병행한다. □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지하안전법’) 개정을 통해 지반침하 우려구간에 대한 직권조사 권한을 신설한 바 있으며, 그 후속 조치로 지하안전법 시행령 개정안을 11월 4일부터 12월 14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한다. ㅇ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국토부의 직권조사 권한을 국토안전관리원에 위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14일(목)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지반 관련 분야 전문 학회 3곳과 업무협약 체결 대한토목학회?한국지반공학회?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와 지반침하 예방 전방위 협력 지반침하 신속 대응?예방 위한 민관 협력체계…전문가 중심 ‘지하안전자문단’ 강화 원출처 :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view/441342
지반침하 예방 신기술 공모(4.30.~5.9.) 접수 22건 중… 6건 선정해 현장 실증 추진 위성영상,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센서융합 등 첨단 기술 접목 지반침하 탐지?예측 기술 9호선 4단계, 서울아레나 등 대형 굴착공사장에서 5주간…
‘서울안전누리’ 통해 특별점검 350㎞(364곳) 점검 결과 공개… 발견된 공동 복구 완료 지도 위 ‘탐사구간’ 선택, 조사 기간?연장 등 정보… 발견된 공동은 조치 사항 등도 제공 지반침하 위치?사진 등 상세 정보,…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최근 굴착공사장 인근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반침하 사고로 인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유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굴착공사장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마련하였다. ㅇ 이번 방안은 관련 전문가의 의견 수렴과 지난해 말…
4.21.부터 GPR특별점검 결과 공개… 6월부터는 위치기반 지도에 정보표출 기능 개선 시민신고 건은 4.28.부터 신고내용?조치결과 매일 공개, 자치구 50곳도 순차 공개예정 4.30.~5.9.까지 ‘지반침하 예방 위한 신기술’ 공모… 설명회?현장실증 거쳐 최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