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환경 개선과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빈 건축물 정비 활성화 방안」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10월 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빈 건축물 정비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다. ㅇ ’24년 기준 전국 빈집은 13.4만호, 주택을 제외한 빈 건축물은 최대 6.1만 동(棟)으로, 빈 건축물은 주변 지역…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10월 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빈 건축물 정비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다. ㅇ ’24년 기준 전국 빈집은 13.4만호, 주택을 제외한 빈 건축물은 최대 6.1만 동(棟)으로, 빈 건축물은 주변 지역…
국가유산청, 「광고물 및 전기설비 설치 등 국가유산청장이 정하는 허가대상」 고시 제정해 시행(10.9.)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문화유산 경관을 보존하면서도 이를 위한 행정절차로 발생하는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0월 9일 「광고물…
거북 머리에 해당하는 길지에 자리 잡아 400여 년 이어온 역사적·풍수경관적 가치 인정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에 있는 「보성 봉강리 영광정씨 고택」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하였다.「보성 봉강리 영광정씨 고택」은 영광정씨…
10.14.(화)부터 자율주행 마을버스 ‘동대문A01’?10.15.(수)부터 ‘서대문A01’ 운행 시작 ‘동대문A01’ 장한평역~경희대의료원?‘서대문A01’ 가좌역~서대문구청 노선당 2대씩 운행 6월 운행 시작한 ‘동작A01’ 만족도 90%… 대중교통 사각지대에 자율주행차량 지속 투입 시 “더 편리하고 촘촘한 대중교통 체계…
시민 6만 명, 71개국 130개 도시·330개 기업 동참... 전년 대비 두 배 성장 AI 쇼룸·로봇쇼·기후테크 등 ‘생활 속 AI 체험’ 호응 메이어스·로봇 등 16개 포럼서 세계 도시 리더들이 AI 시대의…
10.15.~26. 연남?연희동 일대와 DDP 등 총 24개 공간에서 체험형 전시?판매 팝업매장, 골목길 투어, 워크숍 등 다채로운 콘텐츠 운영…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 지속가능 루틴 챌린지, 페스티벌 매장 방문 및 미션 참여자에게…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활성화 위해 등록 규정 개선 지속 건의, 문화체육관광부 지침 개정 끌어내 ’25년 10월부터 전문가의 안전성 확보한 건물은 준공 후 30년 이상이어도 등록 가능 市, “관광업계 어려움 해소 및…
‘스마트안부확인 서비스’ 도입 3년만에 10만 명 안부 확인… ‘전화?문자 확인’이 81% 현재 7,459가구 모니터링 중… 전력?통신 데이터, IoT 센서 등으로 이상 신호 확인 시 “스마트안부확인, 고립가구 안전망… 촘촘한 돌봄체계로 사회적…
서울역사편찬원, 서울역사답사기 제9권〈강북의 역사와 사람들〉발간 동대문?해방촌?뚝섬?마포?창동 등 동네를 따라 읽는 서울의 시간과 기억 교통, 산업, 여가, 인물, 문화 등 다양한 특징으로 동네의 역사를 담아 서울역사편찬원 누리집 전자책 열람 및 서울책방…
서울시, 노후 하수관 비율 6대 광역시 평균보다 약 10%p 높아… 지반침하 주요 원인 올해 1,325억 투입해 79km 우선 정비…쌓이는 노후하수관 감당엔 역부족 서울만 국비 지원 근거 없는 제도적 역차별…「보조금법 시행령」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