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괄계획가 지원으로 도시건축디자인 품격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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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12월 16일 지자체 총괄계획가*의 활동을 지원하는 「’26년도 총괄계획가 등 지원 공모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 공공건축의 디자인 품격을 높이기 위해 ‘08년 도입된 제도로, 지자체장의 위촉을 받아 주요 도시건축공간 디자인 정책과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도시건축디자인의 품격을 높일 총괄계획가 지원 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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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지역 균형성장을 이끌고 도시건축디자인의 품격을 높일 총괄계획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1월28일(금)까지 지자체의 총괄계획가 지원 사업 공모 신청을 받는다.  ㅇ 이번 공모에서는 총괄계획가 운영비(국비 3천만원, 국비 100%) 등을 지원받을 지자체 총 10개소를 모집한다.  ㅇ 한편, 총괄계획가 활동의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 ´25년 도시건축디자인계획* 기초조사 용역비를 받은 지자체 3개소는 ´26년에도 계획 수립 용역비(국비 5천만원, 지방비 1억5천만원 부담)를 연속해서 신청할 수 있다.    …

빈집이 `마을 등대` 도서관으로 변신…서울시, 빈집활용 디자인 공모 5개 선정

‘빈집활용 건축디자인 공모전’ 건축관련 대학생, 신진건축가 참여 44개 작품 공모 대상 ‘비콘 라이브러리’ 등 도서관·예술인 레지던시·담장안뜰 지역특성 살린 5개작 당선 수상작은 빈집 정비사업에 실질적 활용, 시·자치구·SH 협력으로 생활환경 개선 원출처…

세계 첫 라이브 심사… 인류 공헌할 디자인 대상 가린다

74개국 941개 작품 참여, 역대 최대 <서울디자인어워드> 시상식 24일 DDP서 개최 10개국의우수디자인프로젝트, 현장에서직접발표, 세계최초‘디자인라이브심사’ 진행 세계적 디자인 리더 13인과 현장 투표와 참여 이벤트로 시민이 함께 올해의 대상 선정 건강과 평화,…

이제 없음